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S-64)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 투입된 해병대 마린온 헬기.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 투입된 산림청 대형헬기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 투입된 소방헬기.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 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육군 항공단 CH-47(치누크)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정부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부 현장애 투입된 산림청 특수 진화차량.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부 현장애 투입된 소방청 로젠바우어와 유니목 진화차량.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방과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시문무대왕면산불현장진화자원최창호 기자 포항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3시간 만에 주불 진화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설 연휴 '하늘 위 119' 활약…소방헬기 48회 출동, 31명 이송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43시간에 완진…산불전문예방대 뒷불 감시해병대 1사단, 경주 산불 잔불 정리에 대대급 병력 투입경주시·경찰, 산불 합동감식…잔불 정리에 해병대 투입국가소방동원령 경주 산불에 초대형 '치누크' 헬기 출동 안해…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