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왼쪽부터), 권병희 서울지노위 조정위원장과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 권병희 서울지노위 조정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오른쪽)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조정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호윤 기자
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버스노조의 노동 쟁의 관련 분쟁에 대한 2차 조정 회의가 결렬된 뒤 건물 밖으로 나서고 있다. 2026.9.15 ⓒ 뉴스1 이호윤 기자
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버스노조의 노동 쟁의 관련 분쟁에 대한 2차 조정 회의가 결렬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이호윤 기자
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버스노조의 노동 쟁의 관련 분쟁에 대한 2차 조정 회의가 결렬된 뒤 건물 밖으로 나서고 있다. 2026.9.15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호윤 기자
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