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3월 사당1동 청년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을 방문해 입주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동작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동작구한지명 기자 스프링클러 없는 897만세대 연기감지기 확산…노후주택 화재 막는다서울숲·거여공원서 '소나무재선충병'…서울시, "확산 차단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