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거여공원서 '소나무재선충병'…서울시, "확산 차단 총력"

올해 서울 감염목 26주…발생지 반경 5㎞ 정밀예찰
11월부터 집중 방제…남산 등 주요 소나무림 맞춤형 대책

본문 이미지 - 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가뭄이 이어진 29일 무안면의 한 야산에서 이른바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말라가고 있다. 2026.7.29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가뭄이 이어진 29일 무안면의 한 야산에서 이른바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말라가고 있다. 2026.7.29 ⓒ 뉴스1 윤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