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센터 수용능력·보안 취약…기존 데이터 소실 우려도"조선왕조실록도 4곳에 보관"…백업 부실·인프라 한계29일 오후 대구 동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정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로 이전해 복구할 계획이다. 2025.9.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30일 오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4일차 합동감식이 시작된 가운데, 합동감식반이 화재 현장에서 반출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운반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윤호중, 핼러윈 앞두고 홍대 인파점검…"과밀 땐 즉시 통제"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윤호중, '화재 1년' 국정자원 점검…2028년까지 97개 시스템 복구체계 구축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