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센터 수용능력·보안 취약…기존 데이터 소실 우려도"조선왕조실록도 4곳에 보관"…백업 부실·인프라 한계29일 오후 대구 동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로 관계자들이 들어가고 있다. 정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로 이전해 복구할 계획이다. 2025.9.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30일 오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4일차 합동감식이 시작된 가운데, 합동감식반이 화재 현장에서 반출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운반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행안부, 'AI 리더' 169명 출범…AI 민주정부 구현 이끈다강남구,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교육…말기환자 조기 발굴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국정자원 화재 복구 99.6%…연내 전면 정상화 전망행안부, 행정정보시스템 재난 위기 경보 '경계'→'주의'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