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해복구 이중화 대책도 병행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국정자원 앞 경찰 차량이 서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구진욱 기자 설 연휴, 아이와 갈 곳 고민된다면…서울형 키즈카페 문 연다[서울in]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출마 시사…"곧 하려고 한다"관련 기사최교진, 대학 등록금 인상 갈등 진화 나서… "민주적 운영 살펴야"상호관세 여파로 핵잠·원자력 협상까지 유탄…계속 밀리는 일정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징역 2년에 항소…"정교분리 훼손"(종합)"일 잘한 공무원에 천만원 포상"…과기정통부 특별성과 표창강원경찰, 최일선 지구대·파출소에 기동대 142명 배치…'전국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