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해복구 이중화 대책도 병행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국정자원 앞 경찰 차량이 서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박수현 지사, 행안부 장관에 '국정자원 본원 충남 설치' 등 요청尹정부 '140억 배럴' 대왕고래 강행…검증 부실에 시추 일정도 앞당겨공공정보시스템 50개, 민간 클라우드로 옮긴다…2030년까지 단계 전환[AI밸류체인]④'AI 3강' 올리고도 다시 짠다…독파모 1년반만에 재설계이소영 "중기부 1·2차관실 균형 필요…2차관실 역할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