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해복구 이중화 대책도 병행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국정자원 앞 경찰 차량이 서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구진욱 기자 국힘 "정치중립 의무인데 김부겸과 인사"…보훈장관 "송구"김재섭 "정원오 女직원과 출장, 서류엔 男"…鄭측 "허위사실" 고발(종합2보)관련 기사종합특검, '양평고속道 특혜' 백원국 전 국토부 차관 등 압수수색(종합)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 시행…공영주차장은 민간도 '5부제' 적용고향 철원 찾은 우상호 "민통선 5㎞ 북상·청정에너지 고속도로 건설"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국토부·국정자원 압수수색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