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해복구 이중화 대책도 병행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국정자원 앞 경찰 차량이 서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구진욱 기자 서울시, 귀촌·농업창업 무료 교육 운영…전원생활부터 기초영농까지 지원서울시, 올 겨울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13일 공공 2부제 시행관련 기사[단독]국정자원 화재 보험, 1·2등급만 가입…3·4등급은 손해배상 청구200만원 미만 분쟁 1인 조정 가능…'소비자기본법' 개정안 국회 통과룰라 브라질 대통령 21년 만에 '국빈 방한'…李대통령이 G20서 초청여야, 설 앞두고 민생법안 처리…우 의장 제안 '한복 착용' 주목안호영 "전북, 정치적 거래 대상 아니다…공천권 협상 절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