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지자체별 1차 파악 완료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 이후 우울증을 앓던 30대 소방대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경기도 시흥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교각 아래의 모습. 2025.8.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이태원참사구진욱 기자 서울시, 남산 곤돌라 2심 패소…"상고 검토·시행령 개정 후 재추진"폐스티로폼 자원화·광안리 드론쇼…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 1년 연장…피해자 인정 신청도 2028년 3월까지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이태원참사 희생자 160명으로…구조 나섰던 지역상인 추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