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정서적 트라우마와 참사 관련성 인정…유가족 지원 대상참사 당시 호텔 주변 주점 운영하며 피해자 이송 등 구조활동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특조위는 현장을 찾아 참사에 희생된 영령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조사 의지를 다졌다. 2025.4.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세계 이북도민 44명 고국 찾는다…14일부터 4박5일 방한공공 누리집 숨은 도박광고 잡는다…AI 탐지 도구 국민 공모관련 기사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 1년 연장…피해자 인정 신청도 2028년 3월까지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