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 희생자 160명으로…구조 나섰던 지역상인 추가 인정

심리·정서적 트라우마와 참사 관련성 인정…유가족 지원 대상
참사 당시 호텔 주변 주점 운영하며 피해자 이송 등 구조활동

본문 이미지 - 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특조위는 현장을 찾아 참사에 희생된 영령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조사 의지를 다졌다. 2025.4.28 ⓒ 뉴스1 박지혜 기자
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특조위는 현장을 찾아 참사에 희생된 영령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조사 의지를 다졌다. 2025.4.28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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