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정서적 트라우마와 참사 관련성 인정…유가족 지원 대상참사 당시 호텔 주변 주점 운영하며 피해자 이송 등 구조활동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특조위는 현장을 찾아 참사에 희생된 영령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조사 의지를 다졌다. 2025.4.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오세훈 "끝까지 믿어준 국민들께 감사"…2심 무죄 선고에 울컥조선시대 순라군으로 변신한 반려견…24일 서순라길 합동순찰관련 기사이태원참사 특조위 27일 중간 보고회…"예산·인력 부족 해결해야"핼러윈 앞두고 이태원·홍대 등 28곳 안전점검…구급차 근접 배치이태원참사 4주기, 24일 서울광장서 '시민추모대회'…희생자 160명 호명이태원참사 피해지원부터 추모정보까지 한 곳에…22일 전용 누리집 개통정부, 핼러윈 앞두고 전국 28곳 집중 관리…인파 위기경보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