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정서적 트라우마와 참사 관련성 인정…유가족 지원 대상참사 당시 호텔 주변 주점 운영하며 피해자 이송 등 구조활동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특조위는 현장을 찾아 참사에 희생된 영령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조사 의지를 다졌다. 2025.4.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아이와 함께 저글링·공중곡예…서울문화재단 '서커스 피크닉'[단독]서울패션허브 곳곳이 구멍…활동비 3자 지급에 쪼개기 수의계약까지관련 기사재난안전통신망 교육, 기관별 자체 강사 키운다…훈련 시나리오 14종 확대"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세월호 12년 만에…국민 안전권 담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