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정서적 트라우마와 참사 관련성 인정…유가족 지원 대상참사 당시 호텔 주변 주점 운영하며 피해자 이송 등 구조활동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특조위는 현장을 찾아 참사에 희생된 영령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조사 의지를 다졌다. 2025.4.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소방청, 광주 소방관 사망 후폭풍에 조직 쇄신 착수오세훈, 상반기 퇴임 공직자 격려…"헌신은 오늘의 서울 만든 역사"관련 기사세월호 12년 만에…국민 안전권 담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한병도 "국힘 '李대통령 관권선거'? 궤변, 염치 챙겨라"조국 "질린다는 말로 회피 못 해"…김용남 "관심 줄이고 평택 공부나"정부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 포상금 지급"…치유휴직 최대 1년이태원참사 합동수사팀,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