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 자치구에 공문…특조위 요청 따른 조치이태원 참사 현장 지원 이후 우울증을 앓던 30대 소방대원이 실종된 지 10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20일 오후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경기도 시흥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교각 아래의 모습. 2025.8.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울시구진욱 기자 윤호중 "사회적가치기본법 제정 힘쓸 것"…공공정책에 사회적 가치 반영보훈심사 누락 AI가 찾고 경찰은 현장서 판례 검색…행정 6곳 AI 도입관련 기사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서울시, 대형 재난 때 '재난피해자지원센터' 가동…피해자·가족 지원 제도화"이태원 '참사→사고' 용어 변경, 尹도 찬성"…중대본 회의록서 첫 공개'이태원 참사 허위 기재' 前용산보건소장, 2심도 집행유예정원오 측 "吳, 참사 앞 남 탓…안전불감증에게 서울 못 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