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청소년센터 등 35곳 추가…폭염특보엔 야간·주말도QR코드로 위치 확인…쪽방·이동노동자 맞춤 쉼터 운영 편집자주 ...[서울in]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자치구들의 주요 사업과 유익한 정보를 모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아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폭염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서울시, 월드비전과 지하·옥탑방 거주 아동 주거환경 개선 돕는다강서구, 재난관리 우수기관 선정…특교세 1억 3000만원 확보강북횡단선 속도·로보택시 달린다...서울 교통·안전 인프라 강화서울시, 한파 속 환경공무관 보호 강화…방한용품 구매비 긴급 지원서울 시민 238만 명 자원봉사 참여…폭염·혹한기 가장 많아
편집자주 ...[서울in]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자치구들의 주요 사업과 유익한 정보를 모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