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시민 아닌 시장 모습만…시장 아닌 시민 원하는 일 해야" "서울, 도쿄·상하이·싱가포르 넘어선 아시아 경제·문화 수도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에 참여해 북촌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정원오가 간다: 찾아가는 서울人터뷰'는 후보의 직통번호로 접수된 5,186건의 시민 문자 중에서 사연을 선정해 후보가 직접 당사자를 찾아가 인터뷰를 나누는 캠페인이다. 2026.4.15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