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배터리 시설 안전 기술 개발에 45억 투입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청소년 자살 문제 해법 찾는다…데이터 분석 포럼성범죄자가 태권도장에?…취업 시도 성범죄자 95명 적발관련 기사중처법 시행 직후 첫 판결서 총수 '무죄'…집행·입증 한계 드러나아리셀 희생자에 "사람 대신 배터리 구해"…2차 가해 노무사 송치소방청, '가상 재난 시물레이션' 팀 단위 전술훈련 시행김영훈, 화성 산업안전지킴이 현장 점검…"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