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배터리 시설 안전 기술 개발에 45억 투입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이비슬 기자 여의도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빈다…추석 연휴 체험행사서대문구, 구립어린이집 15곳 공기제균기 설치…1년간 검증관련 기사소방관 '가상 재난' 대응 겨룬다…전국 19개 팀 실전 전술 경연"23명 죽음 책임 물어달라"…아리셀 대책위, 박순관 대표 엄벌 탄원"일본 노동수사 검·경·특사경 한몸처럼…'사법면담' 벤치마킹해야"추미애, 고용부와 지방노동감독 협약…"이재명표 노동혁신 완성"김동연 "가장 마음 아팠던 '아리셀 참사'…무사 귀가, 정부의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