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배터리 시설 안전 기술 개발에 45억 투입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이비슬 기자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마무리…5월 중 국무회의에 권고안 상정노원구, 유아숲체험원 5곳 운영…가족형 자연 체험 공간 확대관련 기사'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2심 징역 4년에 불복…검찰, 대법 상고산재 사망노동자 추모의 날…눈물 속 유가족들 "왜 죽어야 했나요"대법원, 내달 중대재해처벌법 양형기준 수정안 검토"우린 노예 아냐" 노동절 못쉬는 이주노동자…사업장 자유·안전 촉구'아리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23명 죽었는데 말도 안 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