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참사 고(故) 엄정정 씨 어머니 이순희 씨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배수아 기자 치매 걸린 조두순 "도망갈 수 있습니다요"…거주지 이탈 징역 8월'살해사주' 택배대리점 소장…결백 주장하다 항소심서 형 1년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