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000명이 현장서 사망…국민적 추모제로 넋 위로해야"'아리셀 참사' 故엄정정 씨·'쿠팡 과로사' 故 장덕준 씨 모친 참석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이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있다. 2026.4.28 ⓒ 뉴스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산업재해신윤하 기자 정의연 "'위안부 부정' 日 다카이치, 고노담화 계승해야"휠체어석 없는 해외 가수 내한공연…인권위 "장애인 차별"관련 기사'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2심 징역 4년에 불복…검찰, 대법 상고李대통령 "산재 근절, 흔들림 없는 국정과제…책임과 다짐의 시간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