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000명이 현장서 사망…국민적 추모제로 넋 위로해야"'아리셀 참사' 故엄정정 씨·'쿠팡 과로사' 故 장덕준 씨 모친 참석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이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있다. 2026.4.28 ⓒ 뉴스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산업재해신윤하 기자 '3대째 닭한마리 운영' 할머니 울상…폭염·고물가에 "복날 특수 없었다"광복절 연휴 이튿날도 전국 비…남해안 시간당 70㎜ 폭우[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