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 확대보다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조성 원칙이 우선"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금)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관련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관련 키워드오세훈권영세국회구진욱 기자 국힘 "현금 살포 복지 지속 불가…요람서 무덤까지 책임 정치해야"국힘 '평택을' 유의동 "조국 정말 기다렸다'…재보선 면접 돌입관련 기사나경원 "오세훈 '안 좋은 시장' 평가, 더는 당 탓 말길…본인 반성 먼저"오세훈·권영세 "용산 1만 가구 반대"…전문가 토론회 연다(종합)"용산 1만가구 공급' 반대"…서울시·권영세 의원, 토론회 추진계엄 1년, 국힘은 '진통중'…장동혁·송언석 '엇갈린 사과' 소장파 "尹단절"김재섭 "김민석, 조선시대 영의정이냐?…서울 아닌 한양만 지키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