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교 투신 시도 1206명으로 최다…동작대교 두 번째서울시, 투신 많은 한강 교량 8곳 자살방지시설 단계적 확대25일 서울 마포대교에 SOS 생명의 전화가 놓여 있다. 2025.9.25 ⓒ 뉴스1 안은나 기자한강 자살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설치현황.(서울시 제공)ⓒ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마포대교동작대교자살한지명 기자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재난 희생자 추모·안전 실천 다짐[동정] 윤호중, 인천지역 안전문화 시민단체 간담회 참석관련 기사"여의도에만 100만명 몰린다"…불꽃축제·집회, 주말 서울 교통 대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