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는 몰락…당 노선 정상화 전엔 공천 의미 없어"오세훈 서울시장 2026.3.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민의힘장동혁신건웅 기자 오세훈 "노선 변경 끝장토론하자"…국힘 "지선 승리에 도움 안돼"(종합)"청년 혜택 여기 다 있네"…광진구, '청년포털' 운영관련 기사오세훈 "노선 변경 끝장토론하자"…국힘 "지선 승리에 도움 안돼"(종합)대여투쟁·지선 '동력 상실' 속 지지율 최저…수렁에 빠진 장동혁號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조국, 장래 지도자 선호도 9%, 1위…김민석·한동훈·장동혁 4%[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