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순회진료 등 범정부 복구대책 지원본부 가동산불 재발 우려…5월까지 소각 등 불법행동 집중 단속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중대본이한경이재민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할머니들 업고 뛰었다…'산불 의인' 인니 3인에 특별체류 부여중대본, 산불 피해 사상자 67명…여의도 166배 면적 태웠다중대본 "4월까지 '겪어보지 못한 산불' 반복 가능…기상 여건 나빠"헬기 투입부터 방어선 구축까지…정부, 산불 확산 방지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