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영향구역 4만 8211㏊…역대 최대 규모 경신주민 4911명 대피…국가지정 국가유산 11건 피해경북 산불 주불이 모두 진화된 28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평면 신월리 야산에 까마귀가 떼를 지어 날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여야, 2차 특검법 대치 속 11개 민생법안 처리…보이스피싱 방지법 등산림청 '산림·임업 전망' 행사 개최… 재난대응·목재주권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