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영향구역 4만 8211㏊…역대 최대 규모 경신주민 4911명 대피…국가지정 국가유산 11건 피해경북 산불 주불이 모두 진화된 28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평면 신월리 야산에 까마귀가 떼를 지어 날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혼자 남아 무섭다"…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재배치김중남 강릉시장, 국회·정부에 'KTX 남강릉역 신설' 건의추석 전후 성묘객 산불 80% 집중…동해시, 연휴 특별대책 가동전남광주 광양 한 야산서 산불…1시간 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