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기업·기관과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협약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꿈과 첫출발에 동행하는 민관협력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8개 협약 기업·기관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자립준비청년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현금성 복지 아닌 성장 동력으로"…민선 8기 청년수당 질적 전환서울 자립준비청년에 기업들 힘 보탠다…긴급자금·취업 지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