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8개 기업·기관과 자립준비청년 네트워크 구축 협약6억1000만 원 규모 'SOS자금' 조성…취업 연계도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용산 베르디움프렌즈에 개소한 자립준비 청년 전용공간 '영플러스 서울' 시설을 관람하며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3.7.6/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자립준비청년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서울시장 출마' 정원오, 첫 행보 DJ·盧 참배…李정부 공조 강조(종합)"자립준비청년이 만든 동화책"…카뱅 1000만원 목표 모금 캠페인"청년이 미래 설계 파트너"…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성장특별시' 완성서울시, 작년 사회배려청년 3328명에 성장 사다리 놓았다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개편…찾아가는 상담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