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 상황 비교적 안정적…운문댐 가뭄 '주의' 단계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가뭄예경보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전국 가뭄 상황 대체로 안정적"…통영 욕지댐 가뭄단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