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다중 밀집 인파사고 안전확보를 위한 범정부 TF 회의에 앞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이상민행정안전부박동해 기자 정치권 로비 창구 '통일교계' 국민연합, 정부 보조금 2억 받았다아침 영하권 추위 지속…주말엔 전국 눈·비 확대[오늘날씨]윤다정 기자 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관련 기사이태원참사 유가족, 검경 합수팀에 "한덕수·이상민·오세훈 수사해야""이태원참사 특조위 '청문회' 내년 초 2차례…성역 없는 조사할 것"이태원특조위 "윤석열·오세훈·이상민에게 답 얻어야…참사 조사 대상"이상민 측 "계엄 반대 분명히 했다…단전·단수 지시 없어" 모두 부인김승룡 소방청 차장 임명…"빅데이터·AI로 선제적 재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