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공지천서 숨진 채 발견된 70대 하천급류 사망으로 추정원주에서 벌통 살피러 간 노부부 실종 사실도 뒤늦게 확인돼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폭우 침수 피해로 사망한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 일가족 3명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80년 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살던 40대 여성과 여동생 A씨, A씨의 1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22.8.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동작구, LH와 폭우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53호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