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와도 공공임대주택 24호실 확보…4세대 입주공공시설 이외 민간시설 90호도 설득 통해 확보박일하 동작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 11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흘러내려 피해를 입은 서울 사당3동 한 주택가를 찾아 주민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후속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작구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김돈곤 청양군수 “특별재난지역 선포 일상 회복에 큰 도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