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에 화상" 거짓 제보까지…동해안 관광지 온라인 괴담에 '몸살'

강릉 폭죽 화상 피해·경찰 신고 묵살 주장 허위 판명
지난해 양양도 성범죄·마약 루머 논란…"신속한 대응 체계 필요"

본문 이미지 - 강문해변 찾은 관광객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뉴스1 DB)
강문해변 찾은 관광객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양양군 현남면 인구해수욕장에 내걸렸던 현수막.(뉴스1 DB)
지난해 양양군 현남면 인구해수욕장에 내걸렸던 현수막.(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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