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 진료과·전문의 200여 명…영동권 유일 상급종합병원권역응급의료센터·신생아집중치료실 운영…필수의료 역할 강화강릉아산병원은 2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아산병원윤왕근 기자 이광호 신임 동부산림청장 취임…"산림재난 대응 태세 확립"양양 현남면 실내게이트볼장 건축공사 완료…이달 말 개방관련 기사"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응급실 있어도 의사가 없다"…강원 영동권 응급의료의 딜레마"응급환자 대관령 넘지 않게"…강릉아산병원, 영동권 완결형 체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