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9개 시·군 중 8곳 응급의료취약지…전문의 부족에 야간진료 차질권역응급센터 환자 쏠림 심화…소도시 최종치료 가능한 의료체계 시급올해 추석 당일인 9월 25일 오후 강원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119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응급실로 이송하고 있다. (뉴스1 DB)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이 지난 27일 강릉 씨마크호텔 바다홀에서 열린 '강원 영동권 응급의료 정책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28/뉴스1 윤왕근 기자올해 추석 당일인 9월 25일 오후 강원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침상에 누운 환자를 처치하고 있다. (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강원영동권응급의료강릉아산병원윤왕근 기자 춘천서 승용차에 치여 70대 여성 사망"설악산 -6.4도"…속초 등굣길, 플리스에 롱패딩까지 '초겨울'관련 기사"응급환자 대관령 넘지 않게"…강릉아산병원, 영동권 완결형 체계 모색[르포]"아버님, 눈 떠보세요"…쉴 틈 없는 '동해안 최종 응급실'의 추석태백산맥 넘다 '골든타임' 놓칠라…영동권 심뇌혈관센터 들어설까커피 마시다 뛰쳐나간 간호사들…도로 위 쓰러진 시민 살렸다[르포] 혈압 떨어진 환자도 92㎞ 달려와…동해안 '권역책임기관'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