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없는 권역응급센터…고성·태백·울진서도 찾아명절 환자 평소 2배…인력 부족에 장거리 이송까지추석 당일인 지난 25일 오후 강원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119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응급실로 이송하고 있다. 2026.9.26/뉴스1 윤왕근 기자추석 당일인 지난 25일 오후 강원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침상에 누운 환자를 처치하고 있다. 2026.9.26/뉴스1 윤왕근 기자추석 당일인 지난 25일 오후 강원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중증응급구역에서 의료진이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2026.9.26/뉴스1 윤왕근 기자추석 당일인 지난 25일 오후 강원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과 보호자들이 응급실 복도에 서 있다. 2026.9.26/뉴스1관련 키워드추석강릉아산병원응급실권역응급의료센터대동맥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26일, 토)…새벽까지 최대 20㎜ 비, 귀경길 조심추석 당일 강원 곳곳 교통사고…태백서 오토바이 운전자 중상관련 기사태백산맥 넘다 '골든타임' 놓칠라…영동권 심뇌혈관센터 들어설까커피 마시다 뛰쳐나간 간호사들…도로 위 쓰러진 시민 살렸다"역할은 권역급인데 지원은 없다"…동해안 필수의료, 제도 밖 방치[르포] 혈압 떨어진 환자도 92㎞ 달려와…동해안 '권역책임기관'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