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급' 역할하는데 '책임기관' 지정선 제외국립대병원 중심 지정 구조…현장-제도 괴리 심화지난 17일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속 의료진이 환자 처치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17일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강릉아산병원 응급실 입구에 119 구급차가 환자 이송을 위해 들어서 있다.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17일 강릉아산병원 응급실.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권역책임의료기관강릉아산병원응급의료센터국립대병원응급실윤왕근 기자 속초 대관람차 법정공방 현장검증…재판부 90분간 직접 살폈다동부산림청, 강릉 임업인 만나 산림규제 개선 의견 청취관련 기사"역할은 권역급인데 지원은 없다"…동해안 필수의료, 제도 밖 방치'최후의 보루' 권역응급센터까지 위기…'나홀로 당직' 응급실 중 60%강릉아산병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2년연속 '최우수'[인사종합] 경찰청·국방부·기획재정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