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등 PM 사고 2년 연속 줄었지만…자전거 사망자는 급증

지난해 자전거 사망자 85명…PM 단독사고 치사율 5.2·자전거 9.9
한국도로교통공단, 최근 3년간 PM·자전거 교통사고 분석 발표

본문 이미지 - 한국도로교통공단 전경./뉴스1
한국도로교통공단 전경./뉴스1

본문 이미지 - 최근 3년간(2023~2025년) 개인형 이동장치·자전거 교통사고건수.(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최근 3년간(2023~2025년) 개인형 이동장치·자전거 교통사고건수.(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최근 3년간(2023~2025년) 개인형 이동장치(PM)·자전거 사고유형별 치사율.(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최근 3년간(2023~2025년) 개인형 이동장치(PM)·자전거 사고유형별 치사율.(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