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에 설정된 구역 주차 유도…내달 시범 운영대구시는 10일 개인형 이동장치(PM) 가상주차구역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인도에 주차된 전동킥보드.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PM가상주차구역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남승렬 기자 추경호·이철우 "행정통합법 연내 통과·신공항 조속 추진해야"추경호 "현안 때만 설명하는 건 안일한 행정…소통 일상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