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사고 사망자 수 19년 8명→23년 24명 급증PM 단독사고 치사율, 교통사고 치사율 4.3배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이용 규제를 강화하는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을 이틀 앞둔 11일 서울의 한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전동킥보드에 동승하고 있다.2021.5.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동킥보드pm킥라니전기자전거조용훈 기자 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본격화…실무협의체 주 1~2회 개최'메가특구' 52시간 특례 첫 협의…노사정, 내일 비공개 실무회의관련 기사'킥라니' 막는다…서울시, 전동킥보드 대여 때 면허 의무 확인 추진파주시, 도내 최초 '킥라니 없는 거리' 지정 조례 개정 추진'킥라니' 비수도권 1위 오명 광주…전동킥보드 뺑소니 4년간 25건"파리선 공유 전동 킥보드 못 탄다"…'킥라니' 기승 국내는?안전모 안쓰면 2만원, 인도 달리면 3만원…13일부터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