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차량 동선 분리…안전한 해안길 조성 2027년 3월 준공 목표…주민 의견 반영해당 사업부지 항공 사진.(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4/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시어달해변해안보도윤왕근 기자 강원도 건축위원회, '울산바위 코 앞' 아파트 재심의 결정"클래식에 국악·마술까지"…하슬라국제예술제, 강릉서 16일 개막관련 기사"동해는 옹벽도 바다네"…동해시 일출로 이색 벽화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