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 맛, 빵 터지는 축제' 슬로건…가족 단위 방문객 발길찐빵&도깨비 콘테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 눈길제18회 안흥찐빵축제.(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제18회 안흥찐빵축제.(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제18회 안흥찐빵축제.(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횡성안흥찐빵축제체험경품체험이종재 기자 주차장서 '2m' 만취 운전 적발되자 경찰관 폭행한 20대, 벌금 1000만원[오늘의 날씨] 강원(4일, 일)…내륙·산지 큰 일교차, 밤부터 최대 30㎜ 비관련 기사"비빔밥 먹고 새우 사고 춤도 보고"…개천절 연휴 첫날 전국 축제장 들썩"가을빛으로 물드는 강원"…설악·오대산 등에 3만4000명 몰려"횡성한우축제 즐기고 선물 덤으로"…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가을 축제·먹거리 가득"…횡성군, 10월 도민 대상 50% 할인 혜택"찐빵부터 한우·역사까지"…10월 횡성, 가을 축제 물결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