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횡성서 먹고 즐기자"…축제·관광지 프로그램 연계

루지·관광택시 30% 할인…산소길 걷기·안흥찐빵 만들기 등 다채

본문 이미지 -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7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맛있다, 머물다, 빚나다로,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이종재 기자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7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맛있다, 머물다, 빚나다로,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이종재 기자

본문 이미지 -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7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맛있다, 머물다, 빚나다로,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이종재 기자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7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맛있다, 머물다, 빚나다로,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이종재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