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관광택시 30% 할인…산소길 걷기·안흥찐빵 만들기 등 다채'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7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맛있다, 머물다, 빚나다로,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이종재 기자'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7일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맛있다, 머물다, 빚나다로,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횡성한우축제안흥찐빵루지택시할인이종재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 강릉 ITS 세계총회서 자율주행·교통안전 기술 공개양구 공수리서 10일 '주막 할매축제' 개최…어르신 손맛·이야기 가득관련 기사"횡성한우축제 즐기고 선물 덤으로"…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가을 축제·먹거리 가득"…횡성군, 10월 도민 대상 50% 할인 혜택"찐빵부터 한우·역사까지"…10월 횡성, 가을 축제 물결 '풍성'"열차 운임 100% 환급"…횡성군·코레일, 파격 가을 철도여행 이벤트장신상 전 횡성군수 출마 선언…"500만 농촌문화 관광도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