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가을꽃·횡성 안흥찐빵 등 지역 축제장도 인산인해단풍철 설악산 인파.(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6 인제 가을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형형색색의 가을꽃을 감상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뉴스1 DB횡성군 대표 향토 축제인 제18회 안흥찐빵축제가 지난 2일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오는 4일까지 이어진다.(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설악산오대산가을꽃인제안흥찐빵정선아리랑이종재 기자 학부모·지역사회 한뜻…춘천 춘성중 학생들에 '특별한 서울 견학'"민통선 들녘서 평화 염원 수확"…우상호 지사, 철원서 통일쌀 벼 베기관련 기사"비빔밥 먹고 새우 사고 춤도 보고"…개천절 연휴 첫날 전국 축제장 들썩"설악 정상서 출발한 가을"…강원 산하로 내려오는 '단풍 전선'"설악이 물들기 시작했다"…올해 첫 단풍 관측, 평년과 같아추석 지나 오색옷 갈아입는 강원 명산…화려한 단풍이 부른다추석 연휴 마지막 날 강원서 산악사고 잇따라…60대 2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