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권 유일 상급종합병원인데 권역 책임의료기관서 제외강원도 "강릉·원주 추가 지정 필요" 복지부에 공식 건의지난 17일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속 의료진이 환자 처치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17일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강릉아산병원 응급실 입구에 119 구급차가 환자 이송을 위해 들어서 있다.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권역책임의료기관필수의료사각지대동해안강릉아산병원국립대병원강원도공공의료윤왕근 기자 '입동 한파' 전국 곳곳 영하권…설악산 -9도·첫얼음 관측도(종합)'설악산 -9도' 강원 대부분 영하권 '꽁꽁'…북강릉 첫얼음 관측관련 기사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정부, 자살예방기본계획 법정 계획 격상…국가 차원 대응실 신설한다강원대병원, 강원권 첫 '준보훈병원' 선정…보훈의료 사각 해소부산시병원회 "실정에 맞지 않는 정책으론 지역 응급·필수의료 어렵다"충남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 추진…"의료사각지대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