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앞으로 다가온 ITS 세계총회…90개국 교통·IT 전문가 집결올림픽 시설 국제행사 무대로…총회 이후 김중남 시정 첫 조직개편 관심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27일 귀경객들이 모인 KTX 강릉역 대합실에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22일 남았음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돼 있다.2026.9.28/뉴스1 윤왕근 기자김중남 강원 강릉시장.ⓒ 뉴스1 황기선 기자강원 강릉시청 전경.(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강릉시ITS세계총회강릉커피축제강릉시조직개편김중남강릉시장윤왕근 기자 "으깨져도 뭉친다"…강릉 4개 대학생 600명 첫 연합 체육대회"치매 극복 함께 걸어요"…양양군 인식개선 행사에 2500여 명 참여관련 기사"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한 달 앞 다가온 강릉커피축제…참여업체 운영 준비 본격화대한교통학회, 강릉서 제95회 학술대회…자율주행·피지컬 AI 논의전국 지역경제 혁신사례 강릉에 모인다…지방정부·공공기관 박람회앱 하나로 '철도·버스·택시' 예약·결제…강릉 ITS 특화 앱 출시강릉 ITS 세계총회장서 '폭발물 테러' 발생한다면…실전 같은 대응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