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전 혁신도시 원주에 내준 강릉…"이번엔 영동권에 성장거점"우상호 "유치 의지 없다는 뜻 아냐"…강릉·속초 "공정한 기회 달라"강릉시 전경.(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원주시 반곡동 강원혁신도시 전경.(뉴스1 DB)지난 7월 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사진 왼쪽)이 강원도청을 찾아 우상호 강원지사와 현안 논의를 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병선 강원 속초시장이 지난 2월 기자회견에서 2차 공공기관 유치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뉴스1 DB)강원 강릉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단이 지난 18일 오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발대식과 결의대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차공공기관이전강릉시원주혁신도시속초시우상호김중남이병선윤왕근 기자 "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양양 金송이' 추석 앞두고 366㎏ 쏟아졌다…올해 들어 '최대' 출하량관련 기사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21년 전 '혁신도시' 원주에…강릉·속초 "2차 공공기관 이전, 동해안으로"강릉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 추진단 구성…민·관 맞손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강릉시, '공공기관 모시기' 총력전…범시민 추진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