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특정지역 사전 배제 안돼…공정하게 평가해야"우상호 "기존 혁신도시 이외 지역 가능성 없어보여" 최근 발언김용남 강원 강릉시의원이 9일 열린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19명이 참여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관련 공정한 검토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강릉시의회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우상호 강원도지사가 지난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릉시민의 날 기념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강릉시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차공공기관강릉시의회강릉시우상호김중남원주혁신도시윤왕근 기자 강릉해경,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비 공동대응체계 점검강릉 민생지원금 재도전에…국힘 시의원 "현금 살포" 정면 비판관련 기사기관 2차 이전 예상하는 강원혁신도시에 최대 1만 명 업무 공간21년 전 '혁신도시' 원주에…강릉·속초 "2차 공공기관 이전, 동해안으로"강릉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 추진단 구성…민·관 맞손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