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교통사고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뉴스1관련 키워드고성윤왕근 기자 "북강릉 케이블카 살리고, 대관령·경포 사업은 부정적"…대수술 예고[오늘의 날씨] 강원(11일, 일)…최대 20㎜ 소나기 짙은 안개, 큰 일교차관련 기사사형 미집행 29년…사형수 52명과 '남아있는 형벌''초강성' 이진숙·김태규 전면 등장에…운신의 폭 넓어진 장동혁주한외교단, 강원 방문…통일전망대·교통관제시설 둘러봐[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하청 이어 원청도 크레인 농성…한화오션 "협상장서 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