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 같은 바다서 곁 지켜줘 감사합니다"…어민이 해경에 전한 손편지

21일 새벽 고성 봉포 해상서 어선 스크루에 어장 줄 감겨 운항 불능
속초해경 구조대 수중 작업으로 해결…이틀 뒤 감사 편지 전달

본문 이미지 - 23일 속초해양경찰서 속초파출소에 전해진 어선 선장의 손 편지. 편지를 작성한 선장은 지난 21일 강원 고성군 봉포 앞바다에서 선박을 운항다가 추진기에 장애물이 감겨 표류하는 사고를 당한 당사자로, 편지에서 구조를 해준 해경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3/뉴스1
23일 속초해양경찰서 속초파출소에 전해진 어선 선장의 손 편지. 편지를 작성한 선장은 지난 21일 강원 고성군 봉포 앞바다에서 선박을 운항다가 추진기에 장애물이 감겨 표류하는 사고를 당한 당사자로, 편지에서 구조를 해준 해경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3/뉴스1

본문 이미지 - 사고 당시 직접 입수해 추진기에 감긴 장애물을 제거하는 속초해경 구조대 3팀 소속 경찰관.(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3/뉴스1
사고 당시 직접 입수해 추진기에 감긴 장애물을 제거하는 속초해경 구조대 3팀 소속 경찰관.(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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