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중부 해상 1.5~4m 높은 물결…해안가 접근 자제비 내리는 경포해수욕장.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날씨윤왕근 기자 강원랜드 차기 사장 후보에 김도균 전 수방사령관…이사회 의결더위 한풀 꺾인 동해안 17만명 '풍덩'…누적은 작년보다 167만명↓관련 기사"입추 지나도 더워"…강원 해수욕장 13.4만·4대 명산 1.8만(종합)[르포] "바다 못 들어간다고요?"…궂은비 쏟아진 경포 곳곳서 '탄식'[오늘의 날씨] 강원(8일, 토)…동해안·산지 최대 150㎜ 비, 내륙 35도비→폭염→태풍…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111만명 줄었다차에 가두고 펫숍에 방치하고…폭염을 피할 수 없는 동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