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바람에 입수 통제…강릉 산지 94.5㎜·해안 76㎜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전년比 111만명↓…비·폭염 이어 주말 특수도 제동
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거센 파도가 이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강릉지역에는 오후 1시까지 도마 87.5㎜, 연곡 67.0㎜, 북강릉 62.5㎜의 비가 내렸으며,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2026.8.8 ⓒ 뉴스1 윤왕근 기자
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우산을 쓴 피서객들이 거센 파도와 먹구름이 드리운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2026.8.8 ⓒ 뉴스1 윤왕근 기자
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피서객 차량들이 비를 맞으며 해변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8.8 ⓒ 뉴스1 윤왕근 기자
강릉 등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강릉지역에는 오후 1시까지 도마 87.5㎜, 연곡 67.0㎜, 북강릉 62.5㎜의 비가 내렸으며,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2026.8.8 ⓒ 뉴스1 윤왕근 기자
강릉 등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8.8 ⓒ 뉴스1 윤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