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당일 5만7359명 최다…양양 누적 40.8%↑·고성은 66.6%↓화요일인 11일 'BTS 정류장'으로 유명한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향호해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사진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8.11/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안해수욕장BTS정류장윤왕근 기자 "'20년 갈등' 구정골프장 백지화하라"…강릉 시민·환경단체 반발"전기버스 충돌 화재가 대형산불로"…속초시, 복합재난 대응훈련관련 기사바닷물도 뜨거웠나…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 전년 대비 170만명 감소클럽 대신 가족, 낮보다 밤…올 여름 양양 바다의 부활눈 깜짝할 새 사라졌다…'공포의 이안류'에는 해경 구조대원도 역부족"입추 지나도 더워"…강원 해수욕장 13.4만·4대 명산 1.8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