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 비상근무 해제온열질환 누적 119명·폭염특보는 11개 시군 유지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옛 멍에전망대 주차장에 카라반과 캠핑카가 줄지어 서 있다. 폭염과 열대야를 피해 '구름 위 피서'를 즐기려는 차박객들이 찾고 있다.관련 키워드폭염강원도재대본폭우윤왕근 기자 우상호 강원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반기마다 만나자"강릉해경, 태풍 영향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관련 기사비→폭염→태풍…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111만명 줄었다'폭염 청정지대' 태백·평창산지도 뚫렸다…올해 첫 폭염특보 발효이틀째 40도 훌쩍, 밭일하다 죽고 가축들 폐사…전국 신음(종합)밤사이 충남 북부·경기 남부·강원 남부에 많은 비…지자체 '비상 대응'(종합)'200㎜ 물폭탄' 전국 강타…1명 실종, 207명 산사태 대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