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뜨거운 '입추' 서울 40도…전국이 끓었다(종합)

일상 멈춘 전국…휴가철 피난처 찾기 삼매경

본문 이미지 -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지열의 영향을 받은 온도계가 40도에 가까운 수치를 가리키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종수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지열의 영향을 받은 온도계가 40도에 가까운 수치를 가리키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하천관리원이 박터널에 드문드문 열린 호박을 노끈으로 고정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하천관리원이 박터널에 드문드문 열린 호박을 노끈으로 고정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한 상인이 휴대용 선풍기 바람에 의지해 일을 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한 상인이 휴대용 선풍기 바람에 의지해 일을 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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