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도지사,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서 중앙정부 협조 요청강원 화천군 하남면 거례리의 한 야산에 '군사시설보호구역' 말뚝이 박혀져 있다. (자료사진)/뉴스1 DB통일부 주관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접경지군사규제해제국방부건의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김왕규 양구군수, 국회 찾아 '민통선 북상·신병교육대 존치' 등 건의우상호 "AI센터 등 한 달 성과…전임 산하기관장 거취 고민해야"'민통선 북상' 군사규제 풀리는 파주·연천 "접경지역 발전 전환점"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민통선, MDL서 평균 6㎞로 북상…여의도 90배 통제보호구역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