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 광장 시민 북적…속초 친수공원도 붉은 함성 한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두번째 경기 날인 19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2026.5.19 한귀섭 기자한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두번째 경기 날인 19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광장에서 시민들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2026.6.19 한귀섭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 대 멕시코전이 열리고 있는 19일 오전 강원 속초시 금호동 속초항 친수공원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6.6.19/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속초한국멕시코한귀섭 기자 원주 풍물시장 인근 건물서 화재…1억 원 재산 피해[오늘의 날씨] 강원(27일, 목)…낮 최고 33도, 흐리고 일부 지역 비윤왕근 기자 "주민 소통에 행정력 동원은 월권"…강릉시의회 의장 간담회 논란 확산'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관련 기사"호수 별빛·설악 가을향기 속으로"…강원 9월 여행 추천지는 '춘천·속초'강원교육청, 4개 지역서 순차 고교학점제 박람회 개최해수욕장 문 닫았는데 '34.6도'…처서 지난 강릉 폭염경보속초 15~64세 고용률 73.6%…강원 7개 시 중 '최고'내일도 최고 36도, 전국 폭염 기승…경기·강원 최대 30㎜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