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 광장 시민 북적…속초 친수공원도 붉은 함성 한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두번째 경기 날인 19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2026.5.19 한귀섭 기자한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두번째 경기 날인 19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광장에서 시민들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2026.6.19 한귀섭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 대 멕시코전이 열리고 있는 19일 오전 강원 속초시 금호동 속초항 친수공원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6.6.19/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속초한국멕시코한귀섭 기자 춘천 올해 첫 폭염주의보…폭염특보 밤엔 해제춘천 33.2도·홍천 32.5도…올해 들어 가장 더웠다윤왕근 기자 독도 인근서 부유물 감긴 어선 2척 잇따라 구조…승선원 13명 무사강릉 포남용마거리, 중기부 유망골목상권 선정…2억7600만원 확보관련 기사민통선 올라가고 철도 잇고…동해안 최북단 '고성'에 쏠린 눈'속초아이' 사업자 선정 특혜 의혹…김철수 전 시장 항소심 첫 재판"속초 설악로데오거리, 46억 투입해 글로벌 관광상권으로""이제 한여름" 시원한 실내·해변 찾는 시민들…원주는 살수차 투입'숭고한 희생 기억' 제71회 현충일 강원 곳곳서 추모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