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 광장 시민 북적…속초 친수공원도 붉은 함성 한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두번째 경기 날인 19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2026.5.19 한귀섭 기자한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두번째 경기 날인 19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광장에서 시민들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2026.6.19 한귀섭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 대 멕시코전이 열리고 있는 19일 오전 강원 속초시 금호동 속초항 친수공원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6.6.19/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속초한국멕시코한귀섭 기자 춘천 레고랜드~강원대 자율주행버스 다음달 시범운행정선서 산책하던 90대 5m 아래 하천 추락해 숨져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일교차 15도 안팎속초 교동 주택·상가 730호 정전…1시간여 만에 복구관련 기사카카오, 소상공인 판로 확대…강원·공주·목포 20개 업체 기획전"거주지·연령 제한 없다"…인제군, 2027년 '무료 버스' 전격 도입속초 상용직 비중 68.5%로 상승…청년고용률 강원 7개 시 중 1위강원 학생선수 499명 제107회 전국체전 참가…41개 종목 출전설악산 1만7800명 몰렸다…연휴 마지막 날 강원 '가을 인파'